100세 시대 치매 안심 치매를 검사하고 치료를 케어하는 장비개발업체

주식회사 메디즈

기자명: 남예원   날짜: 2017-09-03 (일) 19:17 2개월전 307

(보건의료연합신문=남예원기자 )

100세 시대 치매 안심 치매를 검사하고 치료를 케어하는 장비개발업체 ㈜메디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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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수명 100세 시대에 고령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현재 치매환자 60만 명에서 10년 후면 약 170만 명으로 급증하여 심각한 국가적문제로 예상되고 있다.

치매환자의 급증은 환자 가족은 물론 본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도 하지만 사회적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현 정부에서는 치매 국가 책임제를 국가 주요정책으로 설정하여 각 시.군. 구에 치매 안심센터를 운영하기로 하였다.

치매국가관리의 핵심요소중 하나인 치매검사 및 치료 장비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본지가 소개하는 CoTras가 과거 확보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가 치매 안심센터 사업의 확산에 많은 데이터와 정보를 지원해주고 있다.

CoTras는 정부의 국책연구 개발 및 사업화 되어 상용보급화 7년 만에 서울대병원 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 전국 종합병원에서부터 보건소, 노인복지관, 요양병원, 대학교 실습용장비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서 400여 곳에 보급했으며 확산 되어 활용되고 있는 가장 선진화된 시스템이다.

전산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의 영역별 검사와 상세검사로 인지정도와 수준을 평가하고 그에 따른 수준별 영역별 단계별 맞춤치료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환자의 경증과 중증의 상태에 따라 차별화된 치매 치료시스템을 적용하며 처음 접하는 환자도 쉽게 적응되도록 UI가 구성되어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제품의 대부분이 인지훈련 컨텐츠가 실생활의 이미지로 설계 제작되어 시각적, 직관적 판단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CoTras(코트라스)의 제품군으로는 치매의 개인증상에 따라 개인집중 치료 장비 cotra-p에서부터 외부에 방문치료가 가능한 cotars-m(모바일 인지훈련시스템)과 치매 초기인 경증 치매환자들 간 사회성 회복 등으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단체로 치매를 검사하고 인지 훈련을 할 수 있는 Cotras-G (그룹인지훈련 시스템)등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이상의 모든 CoTras 모든 제품군은 사용자( 치료사, 의사)등이 사용하기 편하고 치매 관리 정책을 수립하기쉽도록 Excel변환 과 수행결과 및 통계화면이 연동되며, 이 데이타를 바로 출력하여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치료사와 환자들의 치매검사와 치료 결과를 통해 치료사의 치료패턴, 환자의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환자에 맞는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데이터 유지 및 관리가 용이하여 치료사의 업무가 대폭 감소하는 장점이 있으며 또 각각의 환자들의 데이터가 전산화 시스템으로 전체적으로 분석되고 종합될 수 있다.

치매국가관리 책임제 도입의 시대에 CoTras(코트라스)의 제품군들은 치매 예비환자들을 사전에 케어하므로 국가적으로 크나큰 비용 및 예산지출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또 건강한 노인복지 사회를 구현하고 건강 백세를 추구하는 강소기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