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상 시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로 구강 청결 챙기세요

양치질 없이 마시는 물은 독약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05-15 (화) 16:25 4개월전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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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쾌적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양치질. 밤새 입 안에 번식한 세균과 플라그 때문이다. 만약 이런 상태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물부터 마시게 되면 이를 그대로 마시는 셈이 되고, 이는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때 그냥 칫솔로만 닦는 양치질은 효과가 떨어진다. 혀 클리너를 통해 깨끗하게 혀 청소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중에는 갖가지 형태의 혀 클리너가 판매되고 있지만, 종류만 다를 뿐 스크래퍼만 달린 혀 클리너가 대부분이다. 스크래퍼만 있는 경우, 혀 돌기 사이사이의 박테리아와 세균을 꼼꼼하게 없애기가 쉽지 않다. 혀 표면을 덮은 백태에 갇힌 돌기 사이의 박테리아가 나올 길이 없기 때문이다. 깨끗하게 청소되지 않고 남아있는 박테리아는 고약한 입냄새의 원인이 된다.
 
대부분이 스크래퍼만 있는 혀 클리너…오라브러쉬 추천

그렇다면 다양한 혀 클리너 가운데 어떤 제품이 좋을까? 오라브러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브러쉬와 스크래퍼가 함께 결합된 신개념 혀클리너이다. 미국 내에서는 이미 유튜브 이슈를 시작으로 아이디어 제품으로 인정 받으며 밀리언 판매 기록한 바 있다.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는 한국시장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모 포탈 인기브랜드 검색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라브러쉬의 특장점은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만들어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제품 자체가 미국에서 외과의사가 수술 전 손과 손톱의 박테리아를 씻어내기 위해 사용되는 스크럽 브러쉬에서 착안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칫솔로 혀 닦으면 구강 건강 악화

오라브러쉬의 소프트 브러쉬는 혀 돌기 사이에 낀 백태를 부수어 박테리아와 세균, 음식물 등이빠져나갈 길을 열어준다. 이를 스크래퍼로 긁어내면 박테리아와 백태가 말끔하게 제거되는 작동원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오라브러쉬는 입냄새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입냄새 때문에 가글이나 치약 껌, 스프레이 같은 제품으로 해결하려는 사람들도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근본적 원인인 백태를 제거하는 것이 혀 클리너이기 때문이다. 혀를 닦으려고 칫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자칫 혀에 미세한 상처를 입혀 구강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칫솔은 치아용으로 설계되어 표면이 울퉁불퉁한 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면적이 작아서 비위가 약한 사람들은 구역질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혀 청결을 위해서는 혀클리너가 정답이다.
 
오라브러쉬코리아, 이벤트 진행…혀클리너 제품 사용 기회

오라브러쉬의 수입판매원 씨앤엘인터내셔널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 유통되는 다양한 형태의 혀클리너가 있지만, 오라브러쉬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특성 때문에 한번 사용해본 사용자들의 꾸준한 재구매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오라브러쉬코리아는 SNS 계정을 통해 아직 오라브러쉬 혀클리너를 사용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체험 기회를 주는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며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라브러쉬코리아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