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2-15 818
    [대한방송연합뉴스]   12월 9일(수),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선수단은 ‘환자 위로방문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웰튼병원은 지난 2013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의 지정병원으로 선정, 뛰어난 의료기술과 체계화된 진료 서비스 지원을 통해 연간 10개 구단(롯데 자이언츠, 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기아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KT 위즈) 소속 선수단의 공식 주치의로 활동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12-14 1216
(보건의료연합신문=박시연기자) 바이로메드가 개발 중인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VM202'가 루게릭병 환자 대상 임상1/2상에서 신체기능 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로메드는 14일 “이연제약과 진행한 ‘VM202’미국 1/2상 임상 결과를 ALS/MND 국제 학회에서 발표했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에서 약물과 관련된 이상 반응 및 중증 이상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연구책임자 로버트서피트(Robert…
12-11 769
  고발 연대서명에 동참한 고려대 의료원장 김우경 교수(왼쪽)와 이승원 IAEOT 회장     지난 2013년 한국의 의사 7142명은 중국의 생명윤리의 심각성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바로 국내 NGO인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IAEOT)가 ‘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중국 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하는 UN 청원’에 동참한 것이다. 당시 전 세계에서 진행된 이 서명 운동에서 한국인 385,405명이 참가해…
12-10 743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5년 12월 9일(수)일 강원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강원대학교병원이 함께 참여하는 ‘분만취약지 안전한 출산인프라 구축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 협약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하여 노승락 홍천군수, 최문순 화천군수, 전창범 양구군수, 주진형 강원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홍천군, 화천군, 양구군 등 강원도의 대표적인 분만 취약지를 대상으로 일반 임산모에 비해 그동안 국가 의료지원 사각지대에 놓였던 고위험 임산…
12-07 881
(보건의료연합신문=박시연기자) 앞으로 난임부부가 한의학 난임치료를 받는 경우에도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 3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난임치료에 관란 의학적·한의학적 기준을 정해 고시하게 하는 조항이 신설되었다고 밝혔다.   학계는 이를 토대로 의학적·한의학적 난임 치료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부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보고 있다…
12-07 819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통풍(M10)’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014년 ‘통풍(M10)’ 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남성(28만 2,998명)이 여성(2만 6,358명) 보다 10.7배 많았다. 특히, 30대 남성은 여성보다 약 22.2배 많은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의 경우도 남성이 1,133명, 여성은 107명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10.6배 많았고, 30대 남성이 여성보다 21.1배 많은 진료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
12-01 814
(보건의료연합신문=박시연기자) 녹십자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성인용 파상풍·디프테리아(Td) 백신 ‘GC1107'의 품목 허가를 식품의약안전처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Td백신은 10~12세 사이에 1차 접종을 한 뒤 10년마다 주기적으로 접종해줘야 하는 국가필수예방접종백신이다. 그러나 현재 국산 백신이 없어 수입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안동호 녹십자 상무는 “다국적사의 제품과 지교해 면역원성이 유사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는 물론 글…
11-30 774
최근 스마트폰과 PC를 사용하는 인구가 크게 늘면서 안구건조증 환자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 안구건조증 환자는 2004년 97만명에서 2014년 214만명으로 10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의 구성성분 균형이 맞지 않아서 생긴다. 안구건조증이 발병하면 눈이 시리고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있으며, 눈이 쉬이 피로해지고 자주 충혈된다. 안구건조증은 잘 완치되지 않는 난치병이지만, 이를 치료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그에 따른 특허출원 또한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11-03 1203
  [보건의료연합신문]현대사회를 살아가다보면 생활습관이 불규칙해지고 여유없는 일상을 보내는 것이 당연시 되고있다.제 때 식사를 못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나친 인스턴트식품섭취, 수면부족, 운동부족 등으로 면역체계가 엉망이 되고있는 것이 현실미여, 해마다 급증하는 전염병과 스트레스를 더불어 암,만성질환,심장질환,근골격계질환,정신질환 등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시장에도 치료방법이 다양화되고있는데, 그 중에서도 의학계의 보존적 치료수단으로 가장 각광 받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운동치료이며, 특히 근…
11-02 1082
대한심장학회 산하 심부전연구회 (회장 조명찬)는 대국민을 대상으로 심부전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펌핑하트 캠페인 (Pumping Heart Campaig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부전의 환자 개인과 국가적 의료 부담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국민 인지도는 상당히 낮아 심부전에 대한 교육을 통해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심부전을 관리해 건강하게 ‘뛰는 심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펌핑하트 캠페인’은 전신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의 펌프 기능 이상으로 초래되는 심부전을 잘 알고 조기 진단…
10-26 1014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014년 의료보장(건강보험과 의료급여)인구의 자격 및 진료비 지급자료를 연계하여 시도(시·군·구)별 통계지표를 수록한 ‘2014년 지역별의료이용통계연보’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2014년도말 의료보장(건강보험+의료급여)적용인구는 5,176만명이었고 2014년 의료보장 진료비는 60조 6,136억원이었다. 진료비는 전년대비 7.7% 증가한 것으로 2011년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적용인구 1인당 연간 진료비는 117만원으로 나타났다. 시군구별 1인당 연간진료비는 전북 부안군이 2,147,9…
10-26 998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머크 (Merck & Co. Inc.)의 한국법인 한국MSD (대표 현동욱)는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 본원에서 지난 10월 17일 (토) 및 24일 (토)에 걸쳐 진행된 새터민 여성 대상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 4가 백신, ‘가다실®’ 무료 접종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에서 무료 접종을 받게 된 새터민 여성은 총 112명으로, 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으로 구성된 새터민 청년단체 ‘뉴코리아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됐다. 무료 접종은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허수영 교수의 참여로 진행됐다…
10-26 994
  건강검진 전문기관인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 이하 KMI)는 최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이지스 여성병원(원장 이재성)과 10월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상호 환자의뢰 및 회송, 최신의학기술 교류 등을 통한 상호지원 및 협력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KMI 이규장 이사장은 “예방 의학적인 관점에서 질병의 조기발견·조기치료라는 모토에 부합되게 단순히 질병을 발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국내의 권위…
10-26 786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찾아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국립병원의 여러 가지 직종(의사, 간호사 등) 등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중학생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나주혁신도시 내에 위치한 빛가람중학교(1학년 121명)를 대상으로,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부 일정으로 의사, 간호사 등 직업별 전문인과의 만남 및 직업별 멘토링, 병원견학, 모둠별 활동 및 발표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
10-12 881
(보건의료연합신문=전은미기자) 삼성서울병원은 10월 15일자로 제10대 병원장에 권오정(權五楨, 58세)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권오정 신임 병원장은 폐암과 결핵 분야의 권위자로서 삼성서울병원의 기획실장과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서울병원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인사는 전임 송재훈 병원장이 메르스 사태로 인한 위기상황을 일차적으로 수습한 뒤, 본격적인 경영쇄신은 새로운 병원장이 주도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으로 사의를 표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