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제 15회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 청년 세션 기획 진행으로 참가

청년 주권. 평화 의식 고취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7-11-24 (금) 14:33 23일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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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참가한 HWPL> 

 

 

(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  22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4일간 열리는 ‘제 15회 IAVE 아시아 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이 청년 세션의 기획과 진행을 맡아 참가했다.  

말레이시아의 자원봉사단체인 야야산 살람 말레이시아와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에서 공동주최하는 본 회의에 아시아 지역 32개국 600 여명의 자원봉사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세션에서 자원 봉사의 경험을 나누고 자원봉사 문화의 발전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HWPL은 '자원봉사의 힘: 당신은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켜 왔습니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서 청년 봉사자 회의 중 총 5개의 청년 세션을 기획하여 청년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사회 참여의식을 높이는 장을 열었다.

특별히 청년들에게 각 계층 전문가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 환경 문제를 짚어보는 무비토크, HWPL의 산하단체인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주관하는 청년 주권 워크샵 등에 많은 아시아 지역 청년 자원봉사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휴먼 라이브러리 강연의 발제자인 다툭 용수형 말레이시아 내셔널 프레스 클럽의 임원은 청년주권의 필요성을 주제로 “청년들이 주권을 행사함에 있어서 봉사에 대한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청년들이 좋은 에너지를 서로에게 주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다른 청년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봉사하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헌신할 수 있게 격려해줄 수 있다.”고 강조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