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용호 심심플러스(心+心plus) 인터넷 댓글

세 번째 이야기

기자명: 김다이   날짜: 2018-04-17 (화) 17:20 5개월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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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 김다이기자) 며칠사이로 인터넷 왕자 드루킹 이야기가 화재가 되고 있다. 세상은 이런 사람들의 손에 놀아나고 정치인도 국민들도 이런 사람들의 잘못된 전달을 통해 눈이 멀어지고(소경) 귀가 막히는(귀머거리) 현상을 알지 못하고 있다.
만약에 안다면 정치인도 국민들도 속지 않을 것이다. 언젠가부터 인터넷은 우리를 속이고 우리를 이상한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있는데 정작 그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고 서로를 오해하고 있다.

 

정치는 국민을 바라보아야 하는데 인터넷을 바라보고 믿고 있다. 누군가 그랬다, 인터넷은 신이라고 했다. 어찌 사람의 말보다 인터넷을 더 믿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정치인들은 각성해야한다. 앞으로 이런 일이 또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나! 여당에서 한번 야당에서 한번 당하고 이용하고 있다. 자기 말을 들어주면 좋은 말로 들어주지 않으면 나쁘게 댓글을 단다.
그 댓글로 국민은 이런 말 저런 말을 만들어 낸다. 국민 여러분! 인터넷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듣지도 보지도 말기 바란다. 다 거짓말입니다. 가짜 뉴스입니다.


사회도 마찬가지이다 누가 이런다 카더라 저런다 카더라 해놓고 아니면 말고 식이다. 이런 제도는 빨리 없어져야 한다.

경제도 댓글로 인한 손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문화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인터넷을 의존하는 사람들은 정말 무슨 말을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연예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찌라시를 통해서 손해는 물론 자살까지 이르게 한 헛소문들이 얼마나 많은가 진실이 밝혀지기 까지는 그 당사자는 피 눈물 나는 고통을 겪어야만 한다.

 

종교계도 엄청난 손해를 보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특정 종교를 이단이라고 치부해 놓고 자기는 정통이라고 한다. 누가 이단이라고 하는가? 누가 정통이라고 하는가? 인터넷상으로는 정통은 하나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로를 욕하고 서로를 이단이라고 하고 있으니 말이다. 신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라고 했는데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종교세계를 보면 신이 노여워하여 지구촌을 멸하실 것처럼 보인다.
앞으로는 인터넷을 믿지 말고 가까운 가족의 말을 더 믿어주고 모르는 사람들의 말보다는 나의 혈육의 말을 더 믿을 수 있는 신뢰로 살아가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이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