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전문점 ‘참스팜스’, 디옵케이로 블록체인과 협약 체결

기자명: 조민경   날짜: 2018-05-08 (화) 16:43 20일전 129

9a3936cfc60628e31e9156e5a532464e_1525765386_3222.jpg


(보건의료연합신문=조민경 기자) 한국산 다이옵사이드 보석 ‘디옵케이’를 기본자산으로 ‘디옵코인’을 개발한 ㈜디-글로벌홀딩스(대표이사 박정섭)와 육가공 한식외식전문업체 참스팜스(회장 정성기)가 남양주에 있는 허참의 참스팜스 프렌차이즈 사업본부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공동마케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두 업체의 만남은 대한민국 한우, 한돈, 한식 먹거리와 대한민국에서 채굴된 ‘디옵케이’가 코웍을 통해 글로벌 한류 브랜드 가치를 올리자는 의도도 중요하지만, 그 이면에는 무엇보다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세운 전략이 블록체인 기반기술과 이어져 있다는데 업계의 관심을 갖는다. 

 

참스팜스는 한우, 한돈, 반가공 찌개와 같은 한식을 중심으로 글로벌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기 위해 론칭 한 외식 전문브랜드다. 홍성에서 직접 육가공업체를 운영하며 한우를 특수 숙성과정을 거쳐 내놓는 100g당 1만4000원의 참스팜스의 한우 맛은 가성비 경쟁력이 탁월하다. 

 

또한 김치찌개, 된장찌개 등을 반조리 상태의 양념이 포함된 원포장 시스템으로 주방장 없는 점포를 실현, 국내는 물론 홍콩,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한식에 목말라 있는 글로벌 시장 프랜차이즈 사업이 최종 목표이다. 

 

한우만을 고집하는 정 회장은 “특수 파동 숙성을 통해 고기 맛을 더 감칠나게 하는 독자적인 숙성기술이 사업의 핵심이다”며 “이러한 자신감으로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싶은 정회장에게 한국에서 채굴된 ‘디옵케이’ 보석을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를 연동시킨 ‘디옵코인’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글로벌 커뮤니티 전략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옵케이는 아직 세상에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산화미네랄이 함유 된 한국산 다이옵사이드(투휘석)로 원적외선이 상온에서 92.1% 방사되는 치유의 보석으로 알려져 있다. 

 

디옵케이의 이러한 유익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의 ‘디옵코인’은 보석본위 암호화폐 코인 콘셉트로 기존 기술위주의 알트코인과는 다른 현물자산의 신뢰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형 비즈니스 코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디옵코인은 독자적인 비즈니스 생태계내에서 지불수단으로써의 기능은 물론 자산증식의 매개가 되어 고정 고객 유치 및 충성도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참스팜스의 글로벌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 이유는 암호화폐 특성상 P2P 거래가 가능하여 결제가 용이하며 별도의 자체 코인을 개발할 필요없이 독자적인 글로벌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 절감에도 기여한다. 또한 고객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이 용이하며, 다양한 할인 이벤트 등도 시간과 공간을 넘어 쉽게 개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옵케이는 참스팜스 매장내 디옵케이 보석 진열장을 설치하고 내방 고객에게 보석의 효능과 가치를 전파할 수 있고, 참스팜스 점포는 판매 수익도 올리수 있어 상호 윈-윈하는 공동마케팅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양사는 디옵코인으로 참스팜스 메뉴를 사먹을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은 물론, 가맹점 계약시 가맹점주에게 일정부문 창업비용을 디옵코인으로 담보를 제공해 사업초기 사업성공에 대한 불안 요소도 일정 부문 해소해 줄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 행사에는 참스팜스의 전속모델인 방송인 허참 씨도 참석했다.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먹거리 서비스와 한국의 다이옵사이드 보석 ‘디옵케이’의 글로벌 공동마케팅 협약을 축하해 주기 위해 약 200여명의 지역 주민 및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