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문용 전 강남구청장, ‘한민족대상’ 수상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10-05 (금) 23:33 2개월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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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2018 제11회 대한민국 한민족대상(공동대회장 이정희) 시상식이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려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최우수 혁신리더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민족대상은 한국신문기자연합회 등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글로벌경영을 선도하고 국격을 높이는 자랑스런 한국인을 선정해 그 공적을 기리는 상이다. 

한국신문기자연합회측은 이번 대상자 선정시 엄격한 심사를 걸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은 경제기획원 근무시절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신념에 따라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수립 및 실천으로 세계 10위권 국가경제력 기반 조성 및 민족의 희망이며 산업화의 횃불이었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실무를 책임졌고, 포항.광영 제철소 건설, 한국고속철도(KTX), 디지털 전자교환기 사업 등의 실무경험과 강남구청장 시절에 3선 강남구청장으로 강남구청을 세계최고의 지방정부로 만든 장본인이라고 공적조서를 통해 밝혔다.

권 전 강남구청장은 “한민족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올해 2018년은 한민족에게 있어 매우 뜻깊은 한해인데 이런 상을 받게 되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한국신문기자연합회, 시사 뉴스투데이, 시사 서울매거진이 공동주최하는 한민족대상은 올해로 11회를 맞으며 분야별 자랑스러운 인물을 선정해 혁신리더 대상, 청렴 대상 등을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