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런 노규수 회장, 대한민국 모범기업인대상 국회의장상 ‘영예’

2021년까지의 제2차 소셜 프로젝트 착수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10-09 (화) 17:04 14일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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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2018 대한민국 모범기업인대상 시상식이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해피런(주) 노규수 회장이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모범적인 기업경영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노규수 회장은 ‘소셜 네트워킹’ 운용사인 해피런(주)을 운영하고 있다. 자본금 2000만원으로 출발한지 5년 만에 100억 원대 자산기업으로 성장시켰다.

노 회장은 소비자가 오너가 되는 ‘소셜네트워킹’의 원리를 기업에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경제학적 분석을 통해 ‘홍익인간 경제론’을 주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법률전문가이기도 한 그는 (사)한국불법다단계판매추방운동본부 발기인 사무총장 및 서민고통신문고 대표로 일해왔다. 불법 방문판매, 다단계판매, 유사수신, 기획부동산 등으로 인한 서민들의 억울한 피해를 구제하는 무료 법률봉사를 10년 이상 진행해왔던 바 있다.

노 회장은 “항시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결국 채워지지 않는다”며  “진정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싶다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좋은 방법만을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하다보면 늦더라도 조금씩 앞서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고 본다”며 “함께 하는 ‘우리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키고 그런 훈련을 계속하면, 기업 차원에서도 자신이 갖고 있는 공익적 책임을 다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