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독서, 책으로 우리아이 마음 쌓기

커넥츠 키즈스콜레의 100일 독서 프로그램에 등록된 누적 독서활동, 1년 만에 20만건을 돌파

기자명: 김은지   날짜: 2018-02-26 (월) 22:56 6개월전 214  
(보건의료연합신문=김은지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키즈스콜레’는 ‘100일 독서’ 프로그램에 등록된 누적 독서활동이 1년 만에 20만건을 돌파했다.이 같은 성과는 경쟁이 치열한 아동교육 시장에서 신생 브랜드로서는 보기 드문 이례적인 성과다.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들을 조사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효과적인 책 읽기, 활용 방법 및 학습 습관 등을 분석하여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100일 독서’에 참여한 부모와 아이는 하루에 책 1권 이상을 읽고 키즈스콜레 홈페이지에 다양한 독서 과제를 작성한다. 

‘100일 독서’ 프로그램의 주요 과제로는 매일 일기를 작성하는 ‘독서 성장일기‘와 창의성 향상을 위한 독후활동이 포함된 ’독서전후 활동‘, 다른 책을 통해 연계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하는 ’그물 독서' 등이 꼽힌다.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책을 읽고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서로 나누고, 자연스럽게 교감할 수 있어 호응이 높다. 특히 ‘엄마가 쓰는 한 줄 편지’, ‘아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 등을 주제로 작성하는 독서 성장일기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엄마가 성장하는 일기’로 불리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티유니타스 서명지 부대표는 “책은 어느 가정이나 많이 갖고 있지만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는, 질적으로 우수한 독서 습관을 갖고 있는 가정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100일 독서 프로그램은 키즈스콜레만의 차별화된 독서법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 등록된 20만건에 달하는 독서활동이 바로 그 증거”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 뿐 아니라 아이의 학부모도 참여하고 함께 성장한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키즈스콜레는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16곳에서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운영하며 아이들의 독서 습관에 대한 카운슬링을 비롯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강좌를 선보이고 있다. 100일 독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즈스콜레 홈페이지 및 전국 키즈스콜레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