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소개] 코코호도 고양 화정점, 철저한 위생관리 속 부담없는 맛 ‘눈길’

“얼려서 먹으면 또 다른 맛을 맛볼 수 있어요”

기자명: 이계정   날짜: 2018-07-03 (화) 13:52 19일전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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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이계정 기자) “좀전에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우리 코코호도 먹으러 자전거 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지금도 여러 단체에서 주문한 세트 만들어야 하는데, 재료가 떨어질까 걱정도 됩니다.”


코코호도 고양 화정점은 멀리서도 찾아오는 손님들로 가득하다. 코코호도는 부드러운 빵에 달지 않은 팥 앙금, 입 안 가득 느껴지는 통 호두의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맛과 영양 두 가지를 겸비한 코코호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이기도 하다. 맞벌이 주부들의 고민거리인 아이들 간식으로도, 어른들의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철저한 위생관리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웰빙간식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다. 

코코호도는 천연펄프에 하나씩 개별포장돼 언제나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또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또한 코코호도의 장점이다.

또한 위생관리가 철저하다. 매일 호두기계와 노즐 등을 청소하는데 1시간 30분~2시간 정도가 소요될 정도로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다. 

아울러 낱개 포장이 가능해 학교나 어린이집 등 단체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돌잔치나 백일, 결혼식 등의 답례품으로도 명절 선물로도 인기가 있다.

더불어 먹고 남은 코코호도는 지퍼 백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상온에서 5일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더 오래 두고 먹어야 할 경우는 냉동실에 보관, 실온에서 30분~1시간 자연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간 데워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코코호도 가격은 간식용의 경우 3천원(12개), 5천원(20개) 등이 있다. 선물용으로 레드컵 3천원(10개), 미니케이스 3천500원(12개), 5천원(17개), 럭셔리 3천500원(10개)이다. 일반용으로는 1만원(36개), 1만5천원(56개), 2만2천원(84개)까지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마련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