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심경고백, 처음으로 꺼낸 말은

기자명: 장윤실   날짜: 2019-07-23 (화) 12:22 3개월전 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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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혜교 sns)

 

(보건의료연합신문= 장윤실 기자) 최근 송중기와 이혼 절차를 밟은 송혜교가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홍콩 매체 태들러에 따르면, 심경을 묻는 질문에서 송혜교는 "내 뜻대로 되는 일이든 아니든 그럴 운명이었거나 그럴 운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라고 첫마디부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그는 "이는 내 삶에도 적용되는 사실"이라며 "올해는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이혼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내용으로 미뤄보아 송중기와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송혜교와 송중기는 이혼 절차 소식을 밟고 있다고 밝혀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송혜교와 송중기는 결혼 1년 9개월만에 결별했다. 양측은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조정절차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