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

기자명: 이규진기자   날짜: 2020-07-01 (수) 15:41 1개월전 197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19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결백>은 누적 관객 74만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이봉근, 이유리 주연의 <소리꾼>과 SF 재난 블록버스터 <인베이젼 2020>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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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살아있다>가 예매율 48.8%로 2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예매율 11.5%로 2위를 차지했다. 신혜선, 배종옥 주연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은 예매율 10%로 3위에 올랐다.

이봉근, 이유리 주연의 한국적인 뮤지컬 영화 <소리꾼>은 예매율 9.1%로 4위를 차지했고, SF 재난 블록버스터 <인베이젼 2020>은 예매율 5.5%로 5위에 올랐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설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다크 나이트>는 예매율 2.2%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