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포스’ 조세휘, 미스유니버스 왕관으로 가까이

기자명: 강점옥   날짜: 2017-11-22 (수) 14:41 25일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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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강점옥 기자)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조세휘가 비키니 차림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2017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 파견된 조세휘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에서 열린 예선에서 대회 공식 ‘야마메이’ 수영복을 입고 심사위원들 앞에 섰다.
 
세실리오 아순시온(슬레이모델스 디렉터), 모건 딘(TAO레스토랑그룹 디렉터), 웬디 피츠윌리엄(1998 미스유니버스), 이사벨 린드블롬(IMG모델스 스카우트), 메건 올리비(폭스스포츠1 호스트), 빌 페레이라(IDT텔레콤 CEO) 등 심사위원 6인이 조세휘의 미모를 평가했다.
 
92개국을 대표한 미인들이 참가한 올해 제66회 미스유니버스 세계대회는 26일 오후 7시 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의 디 액시스 극장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