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남자친구, 진실 밝히기 위해 다시 나서..."디스패치 사실과 다르다"

기자명: 장윤실   날짜: 2018-09-18 (화) 02:31 2개월전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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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연합신문= 장윤실 기자) 구하라가 디스패치를 통해 쌍방폭행을 주장하며 여론이 뒤바뀌자, 구하라 남자친구가 진실을 전하겠다고 밝히며 경찰에 출두했다.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A씨는 18일 새벽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쳤다. 그는 구하라가 주장하는 쌍방 폭행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디스패치 보도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이 있다고 잘라 말한 상태다. 다만 어떤 부분이 맞지 않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진실공방은 계속 가열되는 모양새다. 네티즌들은 현재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편으로 각각 갈라져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