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사)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 정기세미나

삼성전자 특허기술 이전 설명회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벤처기업 상생협력 제안

기자명: 남예원   날짜: 2017-09-26 (화) 17:29 1개월전 100  

(보건의료연합신문= 남예원기자)

2017년 (사)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 정기세미나


삼성전자 특허기술 이전 설명회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벤처기업 상생협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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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설립된 (사)한국대강소기업상생협회(이하 강기협)는 9월 28일 오후 2시 북한대학원대학교 통일관 정산홀에서 2017년 정기세미나를 개최한다 고 나종호 상근부회장은 밝혔다.

‘삼성전자 특허기술 이전 설명회 및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벤처기업 상생협력 제안’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는 김창준 의원(前 미국 하원 3선)의 중소·중견기업 미국 진출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김근호 수석의 삼성전자 특허기술 설명 및 질의응답,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우수벤처기업 사업소개(세이프인 박종민 대표, 라이프가드 임선규 대표, KDDECH 조영준 대표, 구니스 이윤재 대표)의 순서로 진행 된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하는 강기협 회원사에는 △업종구분 없이 삼성전자 특허기술 28,000개 중, 회원사가 필요로 하는 기술 무료 이전 △중소·중견기업 미국진출 전략 △우수 벤처기업과의 매칭(투자/코칭/협업) △투자사 무료 상담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기협 나종호 상근부회장은 “본 세미나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기술 상생협력의 기반을 만들고 나아가 투자 및 해외진출의 활로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기협은 "대기업, 강소기업 상생협력으로 강한기업!ㅡ강기협을 만들어갑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15년 출범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써 2030년까지 1만 개 아이템 발굴과 1만 개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700여개사의 대기업, 중소.중견기업 회원사들이 서로의 강점을 이용한 상생협력을 통해 개별회사가 단독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새로운 아이템발굴, 판로개척, 해외시장 진출 등의 활동을 활발히 펼쳐 회원사들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궁극적으로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여 국가경제에도 기여하고져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