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둥둥섬’ 앞마당에서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

추석명절축제로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된다.

기자명: 남예원   날짜: 2017-10-06 (금) 23:39 1개월전 687  

(보건의료연합신문= 남예원기자)

 

 추석명절 연휴축제로 10월 5일부터 한강 ‘세빛둥둥섬’ 앞마당에서 한강국제기부문화축제가 서울문화홍보원(그렉리 회장)주최, 국제엔젤봉사단(추광호 총재), 라라엔터테인먼트(윤나래 대표) 주관으로 탤런트 김하영, MC 오혜성 진행으로 개막식 열렸다.

▶국민 MC  송해 선생​님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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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민MC 연예인 송해 선생과 이민섭 전 문체부장관, 서울시의회 김경자 의원, 이정환 원장,최정범 대표, 김재현 대표, 팔씨름협회 문호걸 회장, 주식회사 블루몽뜨 이병휘 회장, 연예인 의리 김보성, 팝아티스트 리리를 비롯한 주최 측 행사관계자와 추석명절 연휴로 한강에 나온 관광객과 초청 귀빈들로 ‘세빛둥둥섬’ 앞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송해 송편 나눔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강기부문화축제에 참석한 송해 선생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룬 한강변에서 국제기부문화축제를 열게 된 것을 무한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모두의 축제로 알고 축하의 박수를 청했다. 이어 우리 국민 모두가 마음에 우러나서 서로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기부를 한다면 넉넉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기부문화를 장려했다.

이민섭 전 문체부 장관(4선 국회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잔치를 보로 온 가벼운 마음 보다는 우리나라가 문화 선진국으로서 문화 복지를 제공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도 우리 국민들, 예술인들 모두가 기부문화를 활성화 시켜서 우리나라의 문화 복지가 넘쳐나는 서울시로 만들자는 시발점에 여러분이 모였습니다. 이 행사가 활성화 되어서 계속 뻗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서프라이즈 김하영, 웃귀박 오혜성, 허지연 아나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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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한강기부문화축제는 추석명절축제로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신바람 이박사와 함께 MC오혜성, 허지연 아나운서 진행으로 한강 반포지구 ‘세빛둥둥섬’ 앞 광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