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정치연합 국용호 총재 2018 신년사

맑고 깨끗한 정치가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다

기자명: 김성혜   날짜: 2018-01-08 (월) 22:33 3개월전 169  

a27ede0f8ab04b2a3eac648f8d1c1b88_1515418385_851.jpg(보건의료연합신문= 김성혜 기자)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해외동포여러분 무술년 새 하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저는 새로운정치연합 총재 국용호입니다.

지나간 세월은 다 잊어버리고 새 출발의 기회를 잡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해마다 띠를 말하면서 올해는 개띠라고 그것도 황금 개라고 합니다. 여러분 황금 개를 보신 적이 있는지요. 그것은 실제 짐승인 개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개를 빙자하여 사람을 설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악한 짓을 한다면 개만도 못한 놈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나 자신은 어떤 사람이라고 보십니까? 개와 나를 비교해보면 누가 더 나을까요?
우리는 현실에서 볼 때 개보다 못한 행동을 할 때가 많이 있을 줄 압니다.
개보다 못한 행동하는 부류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먼저는 정치인들입니다.
분명히 정치는 국민이 주인이 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요?
정말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까?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면 이 나라는 벌써 선진국으로 나갔을 것입니다. 정치인이 되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저 사람은 국민을 위해 정치하겠지 라고 믿었는데 막상 정치에 입문해서 뺏찌라도 달면 변질이 되어 정치 속으로 들어가 그 속에서 함께 썩어 들어가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본인이 정치를 한다면 기존 정치와는 다른 정치를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변질 되지 않을 수 있는 정치인들을 만들어서 깨끗한 나라를 만들고 싶은 마음입니다.
종교도 사법부도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2018년도는 옛것
은 모조리 없애버리고 새로운 것이 세상을 빛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민여러분! 모두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거듭나는 삶으로 세상을 변화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이 앞장서야합니다. 모든 것은 용서하고 사랑으로 덮어주는 것이 나라를 변화 시켜 주는 것입니다. 국민이 주인 되는 날이 언제일까요? 기다려보면 그런 날이 올까요? 
수많은 예언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슬픔도 고통도 애통도 사망도 없는 그런 날이 올 것이라고 몇 천년 전부터 또는 몇 백년 전에도 말하고 있었지만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비밀이 풀리는 때입니다. 새 아침이 밝았다는 것은 깜깜한 세상이 지나가고 환한 세상이 왔다는 것은 육적인 밤이 지나고 낮이 왔다는 것이 아니고 영적은 의미를 두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에 왔다는 것을 말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세상이 왔습니다. 속히 만나보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