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카페족을 위한 소량 원두 ‘쟈뎅 클래스’ 2종 출시

기자명: 조민경   날짜: 2018-04-24 (화) 18:31 1개월전 75  

ca7086812b895cc2ee28dfe531b630ae_1524562248_4708.jpg


(보건의료연합신문=조민경 기자) 35년 전통 원두커피 전문기업 (주)쟈뎅(대표 윤상용)이 지속 성장하는 홈카페 시장을 겨냥해 집에서도 다양한 커피 음료를 만들기 최적화된 원두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쟈뎅 클래스’는 ‘클래스 레귤러 블렌드’와 ‘클래스 에스프레소 블렌드’ 2종으로 출시됐다. 이 제품은 쟈뎅의 커피 전문 연구원들이 집에서도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라테 음료 등 다채로운 커피 음료를 맛있게 제조할 수 있도록 개발한 블렌드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커피전문점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는 200g나 마트의 1kg 원두보다 집에서 적정기간 활용할 수 있는 500g의 용량으로 기획됐다. 

 

먼저 ‘클래스 레귤러 블렌드’는 미디움 로스팅으로 풍부한 바디감과 산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으로 원두커피에 적합하며 따뜻하거나 차가운 아메리카노로 즐기기 좋다. ‘클래스 에스프레소 블렌드’는 진한 초코렛 향과 쌉쌀한 단맛이 어우러져 카푸치노, 라테 음료 등 우유를 활용한 커피 음료로 활용하기 좋다. 이와 함께 쟈뎅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해 신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불어로 정원을 의미하는 ‘쟈뎅’ 사명에서 착안, 휴식과 꿈에 대한 일러스트를 개발해 신제품에 적용했다. 소비자에게 커피 한 잔이 진정한 휴식이 되길 바라는 편안함을 콘셉트로 동물, 자연 등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생생하게 표현했다. 가격은 각각 9980원, 1만2980원이며 전국 대형마트 및 쟈뎅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대우 쟈뎅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확대되는 커피 시장 규모에 따라 지속 성장하고 있는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쟈뎅의 35년 원두커피 노하우가 녹아든 원두 제품을 활용해 집에서도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